요즘 가끔 심리학이나 재테크 관련 영상들을 보다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있어요. 바로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의문인데요. 아무래도 현재보다는 물질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더 잘 살고 싶고 좀 더 나은 세상이 있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심리가 있다 보니 나는 어떤 것을 해야 행복랄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고요. 최근 몇 년 동안 아무래도 돈에 꽤나 결핍이 있었고 그 때문에 재테크 공부나 직접적인 투자를 해왔던 만큼, 돈을 많이 모아 상급지로 가야 내가 행복해지려나 생각도 해보고막연하지만 가족 간의 사랑과 믿음, 신뢰에도 꽤나 소망이 있어서, 어릴 때 보던 만화의 가족들처럼 그냥 곁에 있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며 소소하지만 끈끈하고 단단한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드는 것이 행복이려나 생각해았보는데요.어제 문득 생각이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