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라클 모닝에 대해 한 번 글을 써보려고 해요.
미라클 모닝이라는 단어는 요즘 과대평가라고 할까요?
남들이 자는 이른 시간에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무언가 하면 인생이 크게 바뀔 것처럼 알려져 있어요.
저 또한 그런 기대감에 미라클 모닝을 사작하게 되었기도 하구요ㅋㅋ
그렇지만 미라클 모닝을 4년 가까이 하고있는 사람으로서 미라클 모닝에 대한 감상? 후기?를 말하면 미라클 모닝을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단 저한테 있어서는 인생이 크게 달라지게 하거나 나라는 사람이 크게 바뀌는 것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확실히 새벽에 일찍 일어나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건 매우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게 되어 지속하고 있어요.
그리고 미라클 모닝으로 인생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고는 했지만 조금씩은 확실히 변하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
경제에 대해 공부하였을 때는 경제 문외한인 저에게 경제의 기초를 알게해주었고 러닝을 할때는 1km 뛰는 것도 힘들던 제가 하프를 완주하게 할 수 있는는 체력을 주기도 하였고 평소 아이에게 핸드폰 하는 것을 덜 보여주고 싶어 하는 저에게 제가 보고 싶은 것을 마음껏 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주기도 하였어요.
결론적으로 미라클 모닝에 대한 저의 생각은 큰 기대감을 갖지는 말고 그냥 소소한 발전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하고 싶다고 말하며 마무리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