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bee입니다. 첫 글의 주제로 30대에 대해서 가볍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어릴 때는 30대가 참 큰? 키도 크고 무게감도 참 큰 어른의 느낌이었는데요. 막상 제가 30대가 되고나니 시대에 변화의 영향이 있긴 하겠지만 30대도 그냥 어릴 때와 마음의 성장은 크지 않은 것 같아요.하지만 그에 비해 몸은 30대가 되니 변화가 꽤나 있는 것 같아요 슬픈 쪽으로 말이죠. 저는 관리를 어릴 때부터 헬창의 느낌보다는 다이어트식으로 쭉 지금도 하고 있는데요. 10대~20대 까지는 운동을 하거나 식단을 하면 미용 몸무게로 줄이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고 기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하지만 30대가 되니 운동과 식단을 같이 병행해도 삼시세끼만 챙겨 먹을 뿐인데 점점 몸무게가 늘어나는 게 감당이 안돼서 참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