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obee입니다.계좌번호를 잘못 누르거나 금액에 '0'을 하나 더 붙여서 엉뚱한 사람에게 돈을 보낸 적, 한 번쯤 있으신가요? 생각만 해도 등골이 서늘해지는 이 '착오송금'은 폰뱅킹과 간편 송금이 발달하면서 우리 주변에서 생각보다 자주 일어나고 있어요.한 번 넘어간 돈은 은행에 아무리 사정해도, 상대방이 허락하지 않으면 은행 마음대로 다시 빼낼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생판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해서 민사 소송을 하자니 배보다 배꼽이 더 커 보이죠.그래서 수백만 원을 날리고 눈물짓는 분들이 많은데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복잡한 소송 없이도 나라에서 내 돈을 대신 받아내주는 "착오송금 반환지원제도"라는 꿀 같은 제도가 있습니다. 어떤 제도인지 같이 한 번 알아보아요!1차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