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Hobee입니다. 오늘은 연금저축계좌라는 주제를 가지고 한 번 같이 알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을지 같이 한 번 알아보죠!
- 연금저축계좌란?
연금저축계좌란 과거 개인연금부터 연금저축을 거쳐 현재는 연금저축계좌라는 명칭으로 이름이 바뀌어온 절세 계좌입니다. 현재는 연금저축계좌로만 가능하니 한 번 알아봅시다.

*가입대상: 장표에서 보이 듯 가입 대상에는 제한이 없으므로 누구나 가입이 가능해 보입니다.
*판매기간: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과거에는 개인연금저축과 연금저축으로 상품이 나왔었는데 13년 3월부터 현재까지는 연금저축계좌라는 이름으로 상품이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납입요건: 연금저축계좌를 개설하시면 최소 5년 동안은 꾸준히 납입을 해야 하고 1년에 최고 1,800만 원까지만 넣을 수 있다고 합니다.
*연금수령요건: 만 55세 이후가 되어서야 수령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연금수령한도: 쉽게 풀이하면 최소 10년 이상에 걸쳐서 조금씩 나눠서 받으라는 의미로 한 번에 확 빼가면 세금을 많이 내야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습니다.
*세제혜택: 이 계좌에 돈을 넣으면 매년 연말정산 때 넣은 돈의 13.2%나 16.5%를 확실하게 현금(세금 환급)으로 돌려준다는 뜻으로 이게 우리가 이 계좌를 만드려고 하는 유일하고도 가장 강력한 이유이죠.
[⚠️1월부터 12월까지 이 계좌에 얼마를 저금했든, 그 총금액의 16.5%(1인당 최대 600까지)(600의 16.5%는 대략 99만 원)를 다음 해 2월 연말정산 때 무조건 현금으로 돌려주겠다"는 뜻입니다.]
*중도해지과세: 55살 전에 갑자기 돈 필요하다고 이 계좌를 깨버리면? 그동안 연말정산으로 돌려받았던 세금을 다 토해내는 건 물론이고, 내가 번 수익금까지 합쳐서 16.5%라는 무시무시한 벌금(세금)을 내야 합니다. 원금 손실이 날 수도 있으니 절대 깨면 안 됩니다!
*연금수령 세율: 연 1,500만 원 이하: 55살 넘어서 돈을 조금씩 빼 쓰는데, 1년에 꺼내 쓴 돈이 1,500만 원(한 달에 125만 원 꼴)이 안 넘으면 세금을 아주 싸게(3.3% ~ 5.5%)만 떼어갑니다.(혹은 다른 소득이랑 합쳐서 더 큰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연금수령 세율: 연 1,500만 원 초과: 만약 1년에 꺼내 쓴 돈이 1,500만 원을 넘어가 버리면, 세금이 16.5%로 확 올라버립니다. (혹은 다른 소득이랑 합쳐서 더 큰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습니다.)
장표 내용을 조금 쉽게 풀이하자면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어디서 만들 수 있나요?

- 앞서 말씀드린 내용을 보면 상품을 만들만한 매력이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어디서 만들면 되는데?라는 의문이 자동으로 떠오르죠.
- 그래서 어디서 계좌를 만들 수 있을지 이번엔 다른 장표를 한 번 같이 살펴볼까 합니다.
- 어디서 만들까? 장표를 보자
*은행: 우선 표를 보면 은행과 자산운용사, 보험 이렇게 3군데에서 만들 수 있다고 나옵니다. 하지만 밑줄로 표시한 곳을 보면 2018년부터 은행의 신탁계좌를 판매를 중지했다고 나오기 때문에 은행은 따로 알아볼 필요 없이 패스하면 될 것 같아요.
*자산운용사(증권사) vs보험
1.납입 방식 (돈을 어떻게 내는가?)
- 자산운용사 - 자유적립식: 내 마음대로입니다. 보너스 받은 달에는 300만 원 팍 넣고, 생활비가 쪼들리는 달에는 한 푼도 안 넣어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합니다.
- 보험사(보험) - 정기납입: 핸드폰 요금처럼 매달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금액을 무조건 따박따박 내야 합니다. 만약 돈이 없어서 두세 달 밀리면 계좌(계약) 자체가 깨져버려서 엄청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2.적용 금리 & 원금 보장 (돈을 어떻게 불리는가?)
- 자산운용사 - 실적배당 & 비보장: 원금 보장이 안 됩니다. 예금자 보호도 안 됩니다. 대신 내가 낸 돈으로 직접 미국 S&P500이나 나스닥 같은 튼튼한 우량 주식(ETF)을 사서 자산을 로켓처럼 불릴 수 있습니다.
- 보험사(보험) - 공시이율 & 원금 보장: 진짜 무조건 안전합니다. 은행 예금처럼 절대 원금이 깎이지 않습니다. 대신 이자가 적습니다.
3.연금수령 방식 (나중에 돈을 어떻게 받는가?)
- 나중에 55세가 넘어서 돈을 빼 쓸 때, 둘 다 내가 정한 기간(예: 10년 동안 매달 100만 원씩) 동안 나눠 받는 건 똑같습니다.
- 마치며
오늘은 연금저축계좌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았는데요. 꾸준히 5년 동안 자금을 넣을 수만 있다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이는 상품 같았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만들 건지에 대한 내용에서는 요즘은 다들 재테크에 많은 관심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자산운용사에서 만드시는 분들이 조금 더 계시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세금 혜택은 1인당 600만 원의 최대한도가 있지만 부부라면 인당 1개씩 총 1200만 원으로 200만 원 가까이 연말 정산을 받을 수도 있는 것 같아 더욱 매력이 있는 것 같으니 알아두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엔 또 다른 주제로 다시 만나요! 감사합니다.👋